- 외국인 채용 자문 및 비자수속 대행

안녕하세요, 의뢰인님.
유능한 개발자를 채용하고 싶지만, 최근 상승한 GNI 기준 때문에 인사팀에서 많은 고민이 있으실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든 직종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IT 개발자 등 전문 인력이 중소·벤처기업에 취업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GNI 70% 이상의 임금 조건만 충족해도 비자 발급이 가능합니다.
이는 정부가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일부 직종과 조건에 한해 임금 기준을 완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GNI 70% 완화 요건 확인
위 조건에 해당할 경우 GNI 70% 수준(연봉 약 3,200만 원 내외) 적용 가능
➡️ 따라서, 채용 예정자의 학위 및 전공이 특례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수습기간 계약 시 주의사항
출입국 심사는 계약서에 명시된 ‘확정 급여’를 기준으로 합니다.
➡️ 수습기간이라도 반드시 GNI 70% 이상 급여를 지급한다는 내용이 계약서에 명확히 기재되어야 합니다.
3. 고용 사유서 작성 (핵심 요소)
임금 완화 적용 시, 심사관은 다음을 엄격히 확인합니다.
➡️ 단순 저임금 활용이 아닌 “유망 기업의 핵심 인재 확보”라는 점을 논리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임금 요건은 비자 승인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면서도 가장 까다로운 기준입니다.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비한다면,
규정 내에서도 충분히 효율적인 채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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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상담을 넘어 기업 상황에 맞는 맞춤형 연봉 가이드 및 고용 사유서 작성까지 도움드릴 수 있습니다.